벽 모서리 간섭
영등포본동에서는 벽 모서리 간섭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TV 가장자리 움직임을 먼저 확인한 뒤 주변 가구 거리를 이어 비교해 풀모션 각도 조정 과정의 기준으로 삼았고, 새 공간의 생활선을 기준으로 실제 앉는 자리에서 다시 판단했고 높이가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영등포본동에서 풀모션 각도 조정을 진행할 때 기존 위치보다 좌우 회전폭을 우선했고 영등포동 쪽에서는 상하 기울기를 다음 기준으로 삼아, 설치 뒤 재조정을 줄이기 위해 고정 전후의 차이를 미리 비교했으며 생활 동선과 화면 중심이 어긋나지 않게 맞췄습니다

신길동 작업은 풀모션 각도 조정 조건을 마감 단계로 미루지 않고 초반부터 반영했으며 풀모션 브라켓은 화면을 움직일 때 벽과 선, 가구의 간섭 범위가 함께 달라져 실제 회전 동선을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좌우 회전폭을 확인하고 상하 기울기를 이어 살펴, 가구가 들어온 상태를 가정해 기존 위치와 새 기준을 차례로 비교했고 높이가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영등포본동에서는 벽 모서리 간섭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TV 가장자리 움직임을 먼저 확인한 뒤 주변 가구 거리를 이어 비교해 풀모션 각도 조정 과정의 기준으로 삼았고, 새 공간의 생활선을 기준으로 실제 앉는 자리에서 다시 판단했고 높이가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풀모션 각도 조정에서 케이블 여유를 놓치지 않기 위해 회전 때 필요한 길이를 기준으로 삼고 단자 꺾임을 이어 살펴, 벽면 중심보다 시청 자리를 우선해 움직임과 여백을 따로 체크했으며 높이가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영등포동 작업 중간에는 벽 앞 모습보다 소파 쪽 시야를 우선해 벽 모서리 간섭을 확인하고 케이블 여유를 이어 살펴 풀모션 각도 조정으로 바뀐 위치를 조정했으며, 초기 확인 단계에서 화면을 임시로 맞춘 뒤 다시 점검했고 브라켓 움직임과 주변 간섭을 함께 줄였습니다
마지막 고정 전 시청 방향을 다시 확인하면서 정면 좌석을 비교하고 측면 좌석을 점검해, 가구가 들어온 상태를 가정해 항목을 순서대로 나눠 확인했고 실제 시청 자세에서 편한 위치로 맞췄습니다
가구와의 거리는 풀모션 각도 조정 이후 다시 손대기 번거로운 항목이라 수납장 모서리를 먼저 보고 화면 회전 반경을 함께 확인했으며, 브라켓을 고정하기 전에 높이와 좌우 자리를 따로 살폈으며 실제 시청 자세에서 편한 위치로 맞췄습니다
브라켓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시청 방향이 달라지거나 가구와의 거리가 바뀌면 위치를 다시 맞춰야 하므로, 화면을 실제로 대어 보며 새 배치에서 달라진 점을 먼저 정리했고 브라켓 움직임과 주변 간섭을 함께 줄였습니다
최종 확인은 벽 앞이 아니라 실제 보는 자리에서 진행하면서 시청 방향을 기준으로 화면을 보고 가구와의 거리를 다시 점검해, 실제 사용을 염두에 두고 실제 앉는 자리에서 다시 판단했고 가구와 화면 사이 여백이 자연스럽게 남도록 했습니다